아침 출근하기전 잠깐 들려 글 남기고 갑니다..
어제 저녁에 물건은 관리소에서 찾았구요...
열어보구 정말 생각지도 않은 고추장이 들어었어서 감사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고추장이 그렇게 맛있고 처음접하는 새로운맛이라는데..
아직 먹어보진 않았어요..
아침엔 청국장 어머니께서 맛있게 끓여주서서 먹었구요..
요즘엔 모든게 다맛있어서..
어머니께서 다 맛있으면 살찐다구...자극을 주네요..
그런데 요즘 정말 다 맛있어서..가루도 맛있고...명가 제품 된장두 맛있구...
살을 일부러 빼는건 처음이지만..아니 노력한결과가 확실이 오는건 처음이지만..
요즘 너무 좋구 행복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명가 가족님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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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생각지도 않았는데.. | 한은영 | 2005-08-18 | hit278 |
| 2 | reply 귀한 시간 쪼개서 주신 글 감사... | 명가 | 2005-08-18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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