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벌써 한달여가 지났습니다.
정말 무더운 날들이었는데 요즘은 간혹 소나기가 내려주어서 참 감사해요.
보내주신 청국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또 이렇게 염치없이 보내달라는 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무더위 가운데에도 발전하는 명가가 되시길.............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인사드려요~ | 유창호 | 2005-08-12 | hit279 |
| 2 | reply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12 | hit21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