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명가를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이용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보내드린 찌게용 청국장 잘 받으셨군요.
우리 조상님들은 청국장을 일반적으로
꿈꿈하게 띄워오셨습니다.
그것에 익숙하신 분은 싱겁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명가 청국장에 익숙하신 분들은
냄새가 역하지 않고 깊은 맛을 느끼신다고 들 말씀하십니다.
결론은 발효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가족님들이
청국장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으니
다른 가족분들의 경우를 생각하면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어떤 분들은 가족들을 다 먹게 하시고 싶은데
먹을려고 마음부터 갖지 않는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성상만 다르지 결론은 하나이니
의견을 잘 조율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이벤트 기간은 지났지만 이벤트 룰을 적용해서
구매하시는 방법도 있으니 잘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당당하게 들려오던
매미의 함성이 한 옥타브 낮아진 느낌입니다.
이제는 서서히 결실을 준비해야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따시는 열매마다 알알이 충실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한가하시면 또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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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큰일 났어요 | 함영옥 | 2005-08-10 | hit361 |
| 2 | reply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05-08-10 | hit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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