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민이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05-08-10 10:34:00
  • hit273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명가를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이용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보내드린 찌게용 청국장 잘 받으셨군요.


우리 조상님들은 청국장을 일반적으로


꿈꿈하게 띄워오셨습니다.


그것에 익숙하신 분은 싱겁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명가 청국장에 익숙하신 분들은


냄새가 역하지 않고 깊은 맛을 느끼신다고 들 말씀하십니다.


결론은 발효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가족님들이


청국장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으니


다른 가족분들의 경우를 생각하면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어떤 분들은 가족들을 다 먹게 하시고 싶은데


먹을려고 마음부터 갖지 않는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성상만 다르지 결론은 하나이니


의견을 잘 조율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이벤트 기간은 지났지만 이벤트 룰을 적용해서


구매하시는 방법도 있으니 잘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당당하게 들려오던


매미의 함성이 한 옥타브 낮아진 느낌입니다.


이제는 서서히 결실을 준비해야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따시는 열매마다 알알이 충실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한가하시면 또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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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큰일 났어요 함영옥 2005-08-10 hit361
2 reply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가족님. 명가 2005-08-10 hit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