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감동했습니다.

  • 명가
  • 2005-08-09 12:09:00
  • hit234



안녕하세요,


저희가 감동했답니다.


 


이렇게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시고도


저희에게 고맙다고 해주시다니 그런 마음이


쉽지는 않죠.


 


고추장은 아직 홈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곧 올릴 예정에있고 전화상으로는 판매되고 있었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달착지근한 고추장과는 달리


집에서 어머님이, 할머님이해주시던


그 전통방식 그대로 만든 것이랍니다.


입에 맞으셨다니 고맙습니다.


계속 구매하시는 가족님들께는 섭섭치않게


해드리려고 늘 마음은 쓰고 있는데


혹 마음 상하신 분들은 없으신지 걱정이 된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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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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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 하고 좀  몇달동안 명가에 소홀했는데  호호


 


보내주신  넉넉한   덤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가서 이런  기분 좋은  맘 을


 


느낄 수 있을지  너무 고맙습니다   


 


보내부신 고추장  달지도 않고 괜찮네요  집에서 담근  그런  고추장이네요 


 


근데  판매는  하시는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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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 감격 ^^ 이현화 2005-08-09 hit310
2 reply 저희가 감동했습니다. 명가 2005-08-09 hit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