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8-09 11:44:00
  • hit216



재영님, 안녕하세요?


이웃해서 사시는 분같이 편안하고 반갑습니다.


 


청국장은 제대로만 띄우면 어느 회사의 것이든


참 좋은 것이지요.


어머님께서 가져오신 청국장도 무지 좋은것일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렇게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재영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셈플 보내드리다마다요,


정성껏 포장해서 명가마음까지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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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햇어여^^ 권재영 2005-08-09 hit244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5-08-09 hit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