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님, 안녕하세요?
이웃해서 사시는 분같이 편안하고 반갑습니다.
청국장은 제대로만 띄우면 어느 회사의 것이든
참 좋은 것이지요.
어머님께서 가져오신 청국장도 무지 좋은것일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렇게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재영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셈플 보내드리다마다요,
정성껏 포장해서 명가마음까지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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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햇어여^^ | 권재영 | 2005-08-09 | hit244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8-09 | hit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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