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몸은 피곤하셔도
영혼은 맑게 하시고 오셨군요.
에너지가 느껴져요, 가족님의 생활이 느껴져서
하루도 이 자리를 못떠날 저도 덩달아 힘이 솟네요.
과찬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 먹은 마음도 잊지 않고요.
큰 욕심 없이 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
가족님께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
딴은 조금 덤 넣은 것을 큰 마음으로 받아주신
가족님의 아량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집안의 시선집중(저희도 같습니다만)
가족님 말씀하신 늦둥이 아가가 잘 먹으니
다행입니다.
여독이 가시지도 않으셨을텐데 글주셔서
다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맞으시는 나날도 그렇게
활기있으시고, 긍정적이시고
행운도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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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햐~마이따 | 쌈배추 | 2005-08-06 | hit268 |
| 2 | reply ★★★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06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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