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마이따

  • 쌈배추
  • 2005-08-06 11:02:00
  • hit268

휴가가는 준비로 분주하다보니


받아보고도 바로 소식을 못드렸습니다.


실컷놀다 어제 돌아왔네요~~(넘 놀았쬬?ㅋㄷㅋㄷ)


 


포장을 열었더니.....


완전 감동이더군요!!!


청국장 명가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온 듯.


 


홈쇼핑에 조기나 고등어 같은 생선을 배달시켜봐도 


이런 정성까진 채워 보내주지 않으시던데....


덤으로 보내주시는건 또 왜 일케 많은지요


 


보내주신 물품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정성+믿음+감사+기쁨+만족+인심.....


이런 말들이 저절로 나오게 하고


명가청국장을 만들고..또 이렇게 챙겨 보내주시는 분은


참으로 은혜로운 분임을 느끼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달도 날짜에 맞춰 주셔서


휴가갈때 한통가지고 간 덕분에


외지에만 나가면 변비로 고생하는 가족모두


속편한(ㅋㅋㅋㅋ) 여행하고 재미나게 놀다 잘 다녀왔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먹을때마다 청국장 명가 이야기했습니다


마음이 그대로 보이지?


어떻게 만들었을지 믿음이 절로 가지?


나중에 정말 여기 한번 가보자 우리!!!


 


이제 말문튼 늦둥이는 청국장을 한모금 마실때마다


햐~~


캬~~


해가면서 나름대로 감동을 표현하고


딱 한마디 하더군요


마이따!!!!!!!(맛있다!)


 


밑줄긋고 별표3개


청국장 명가 청국장가루는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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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햐~마이따 쌈배추 2005-08-06 hit268
2 reply ★★★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8-06 hit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