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는 준비로 분주하다보니
받아보고도 바로 소식을 못드렸습니다.
실컷놀다 어제 돌아왔네요~~(넘 놀았쬬?ㅋㄷㅋㄷ)
포장을 열었더니.....
완전 감동이더군요!!!
청국장 명가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온 듯.
홈쇼핑에 조기나 고등어 같은 생선을 배달시켜봐도
이런 정성까진 채워 보내주지 않으시던데....
덤으로 보내주시는건 또 왜 일케 많은지요
보내주신 물품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정성+믿음+감사+기쁨+만족+인심.....
이런 말들이 저절로 나오게 하고
명가청국장을 만들고..또 이렇게 챙겨 보내주시는 분은
참으로 은혜로운 분임을 느끼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달도 날짜에 맞춰 주셔서
휴가갈때 한통가지고 간 덕분에
외지에만 나가면 변비로 고생하는 가족모두
속편한(ㅋㅋㅋㅋ) 여행하고 재미나게 놀다 잘 다녀왔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먹을때마다 청국장 명가 이야기했습니다
마음이 그대로 보이지?
어떻게 만들었을지 믿음이 절로 가지?
나중에 정말 여기 한번 가보자 우리!!!
이제 말문튼 늦둥이는 청국장을 한모금 마실때마다
햐~~
캬~~
해가면서 나름대로 감동을 표현하고
딱 한마디 하더군요
마이따!!!!!!!(맛있다!)
밑줄긋고 별표3개
청국장 명가 청국장가루는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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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햐~마이따 | 쌈배추 | 2005-08-06 | hit268 |
| 2 | reply ★★★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06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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