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의 따스한 마음 새기겠습니다.

  • 명가
  • 2005-12-12 14:26:00
  • hit237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고민하시면서 선택하신 청국장명가에


실망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용량은 모든 분과의 약속이기에


어길 수 없는 양입니다.


모든 음식을 나눔에 대하여


이가 있고 없음을 따지기 전에


풍성하게 나누고 싶은 것이 저의 기본적인 마음입니다.


그래도 남는 것이 있다면


잘 모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값있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쌤플 같은 것 좀 모자란 듯 보내 놓고


마음 아픈 적도 한 두 번이 아니랍니다.


 


그래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명가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에선


한 없는 감사와 용서를 구하곤 한답니다.


 


또 구매를 하셨다구요.


확인을 말씀하셨는데...


잠깐요...


 


아, 결재 중에


중단을 하셨군요.


마지막 결재가 완료 되었다는 싸인이 있을 때까지 계속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화를 한 통주시면


전산담당자가 안내를 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다시 한 번


시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신 고우신 마음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가족님께서나 어머님,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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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js1207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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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끝에 명가로 선택하고서도 별반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제품받고 보니 정말 잘 했다 싶네요..


특히 포장지 가득 제품이 쏟아질 정도로 담겨 있어서...


훈훈한 인심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예쁜 단지마다 담겨져 있는  샘플도 넘 감사해요..


무엇보다 고추장 맛이 정말 좋더군요..어머니께서 맛을 보시더니...


메주가루를 아끼지 않았다고 하시더니


 


오늘은 고추장을 부탁하시더라구요..


좀전에 찹쌀 고추장 2kg을 신청했는데..카드 결제까지 하고선 컴이 말을 안듣는 군요


입금이 됐는지...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안됐으면 다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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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성어린 준비에 감사드림니다 mjs120... 2005-12-12 hit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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