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개 청국장이 아직 오질않네요. 오늘은 올 줄 알았거든요.
빨리 끓여 먹어보고 싶었는데 내 마음을 아는지 청국장은 좀 더 기다리라 하네요
아 참 제가 청주에 살다가 지난 1월달에 여수로 이사왔거든요 시댁도 청주구요
청주살때 명가를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걸요 우리 남편은 아 나 거기 아는데하더군요.
그래서 더 반가운 마음이예요. 무더운 여름 잘 나시기를...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아직 배송이... | 함영옥 | 2005-07-28 | hit261 |
| 2 | reply 다시 발송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28 | hit24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