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화로 상세한 말씀을 들어서
별도의 답글은 없을줄 알고 있었는데.....
맛있게 생긴 청국장들이 보고싶어져 다시 들어와보니!!!!
@ㅣ@ (띠융 눈 돌아가는 표정 ㅋㅋㅋ)
이게뭡니까? 답글있네요!
반갑고 / 감사하고/즐겁습니다 ~~~~
저를 新사임당이라고 일컬어주시다뉘~~가당치도 않습니다만
어차피 이리된 일
뽀롱나는 그 날까지 사임당행세하며 지내볼랍니다 (ㅍㅍㅍㅋㅋㅋ킄)
조회수가 왜 일케 많나 생각해보니까
아마도 네잎클로버를 보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이쁘죠?
일상의 행복속에
때때로 행운도 머물게 되기를 기도해 드릴게요 꼭!!!
일요일날 10시쯤에요~~
명가 청국장이 너므너므 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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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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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시어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제가 배울 것, 닮은 점이 많으시네요.
위에 열거하신 것들이.....
(저도 뻥이예요.)
또 하나는
늦게 두신 늦둥이......
그러나 삶이란 것에 늦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삶은 과정이지 결론은 없는 것이니.....
그러세요.
기회 있으시면
꼭하면 왕림하시면 영광무지이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
차 한잔 나누며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일이 어디 그리 많겠습니까?
많은 것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말씀하신 모든 것
잘 이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솜씨가 보통은 넘으시는 것 같으신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명가 가족 모든 분들께도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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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 왕창했습니다 하하하 | 쌈배추 | 2005-07-28 | hit365 |
| 2 | reply 행운의 클로버까지,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7-28 | hit290 |
| 3 | reply 뽀롱나는 그 날까지.......ㅋㅋㅋㅋ | 쌈배추 | 2005-07-28 | hit243 |
| 4 | reply 다시 또 감사드리며...... | 명가 | 2005-07-28 | hit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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