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님들,고맙습니다.

  • 명가
  • 2005-07-26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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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사무실에 들어서니 옥수수가 와서있더라구요.


보낼사람이없는데 하는마음으로


자세히둘러보니 재활원이었어요.


 


천사님들께서


옥수수씨 한알한알 땅에묻고 싹을틔우고


이렇게 실하고 맛있는 옥수수를


길러내셨구나 하는 마음이드니까


참으로 고맙고 귀한것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지극히 작은것을드렸는데


너무나 큰것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너무나 고맙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바로,


글올려 고마움의 마음을 전해야하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이제야 글올려 죄송합니다.


 


천사님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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