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효녀 역활하시느라 아르바이트 하시는군요.
효녀라는 말이 주제 넘는 말일지 모르나
아버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입금확인도 안 하고 발송을 드렸는데
오늘 입금자명단을 보니 입금자에
가족님 성함이 들어 있네요.
미리 입금이 되어있었으면 물품에 넣어드릴 생각이었는데
다음에는 다 드셨다는 연락만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죄송하기 이를데 없습니다만
그렇게 하기로 아버님과의 약속이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번엔 찌개요, 된장을 드렸는데
고추장도 필요하실 것 같아 넣었습니다.
바알간 고추를 써서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인데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니
맛있게 드셔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아르바이트하시랴,
아버님 도와드리랴,
가정 돌보시랴,
무척 바쁘시겠습니다.
제 경험으론
더위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겐 없습니다.
가족님도 그러하실 줄 압니다.
서로 위로하며
서로 나누며
이 여름을 더 뜨겁게 보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버님 안부 말씀, 감사합니다.
더 건강해진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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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경선 | 2005-07-23 | hit293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23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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