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열어보니 어제 말씀드린대로 들어있었습니다. 보내신분의 정성이 배어있는것 같습니다. 청국장분말은 참 곱게 해놓으셨군요. 마치 우유가루 처럼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마른청국장은 먹을만하게 딱딱합니다. 열심이 먹어 보내신분의정성에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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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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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내신분의 정성이 ... | 김수웅 | 2005-07-21 | hit26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21 | hit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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