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목요일 오전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바로 육수내고 청국장 끓여서 점심때 먹었죠~
언니랑 저랑 역시 이맛이야.. 하면서
엄청 먹었어요 ㅋㅋ
가끔 여기 청국장 생각이 날때
친구들한테.. 청국장 먹고싶다 고 하면
제 친구들이 저한테 아주 할머니라고 막 놀렸어요;;
그래도 맛있는걸 어째요 ㅋㅋ
왜 이 맛있는걸 제 주변 친구들은 질색을 하나 몰라요;;
20대 초반이라서 그런가;
앗 사설이 너무 길었죠? ^^;
여튼 너무 맛있었다는게 결론이었습니다.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역시.. 제대로!! | 국혜미 | 2005-07-16 | hit336 |
| 2 | reply 가족님 요리 솜씨가 좋으신거죠. | 명가 | 2005-07-16 | hit24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