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전화를 받고 너무 놀랐습니다. 직접 전화를 주시리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인터넷으로 여러 업체에서 물건을 많이 배송받았지만, 조금의 실수가 있더라도 자신들의 실수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판매만 하면 된다는 그런식의 상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정말 제가 끝까지 거래를 할수 있는 곳이라는 마음의 결정 내렸습니다. 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제가 다른 곳과 똑같이 생각해서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이 먼저 생기더라고요. 정말로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음식을 많이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한통화의 전화... | 김미경 | 2005-07-08 | hit27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08 | hit19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