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네, 가족님 염려 덕분에 비 피해는 없습니다.
오늘은 먹구름 사이로 가끔씩 보이는 햇살이
축복처럼 느껴졌습니다.
따갑지만 무척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이처럼 늘 있는것의 감사함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하는 이벤트 대신
애용해주시는 가족님들께는
조금씩 넣어드리고 싶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하루가 딜레이되고, 그것도 일부러 말씀하신 것을
못 챙겨드린 죄송함때문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약속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평소 저와의 약속을 못 지킨 것에대한......
어찌되었건
가족님이 칭찬의 글 주시고
기꺼워하시니 기쁩니다.
다음부터는 실수를 안하고도 더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경사 중이시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딴은 더운 날씨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여름에 고생을 무척한 기억이 있거든요.
잘 챙겨 드시고
슬기롭게 여름나기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게 예쁜 아가 안으시면
소식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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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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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뜻밖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 허정림 | 2005-06-29 | hit247 |
| 2 | reply 뜻밖의 칭찬 안 잊겠습니다. | 명가 | 2005-06-29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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