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칭찬 안 잊겠습니다.

  • 명가
  • 2005-06-29 16:56:00
  • hit214


안녕하세요, 가족님?


 


네, 가족님 염려 덕분에 비 피해는 없습니다.


오늘은 먹구름 사이로 가끔씩 보이는 햇살이


축복처럼 느껴졌습니다.


따갑지만 무척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이처럼 늘 있는것의 감사함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하는 이벤트 대신


애용해주시는 가족님들께는


조금씩 넣어드리고 싶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하루가 딜레이되고, 그것도 일부러 말씀하신 것을


못 챙겨드린 죄송함때문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약속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평소 저와의 약속을 못 지킨 것에대한......


 


어찌되었건


가족님이 칭찬의 글 주시고


기꺼워하시니 기쁩니다.


다음부터는 실수를 안하고도 더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경사 중이시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딴은 더운 날씨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여름에 고생을 무척한 기억이 있거든요.


 


잘 챙겨 드시고


슬기롭게 여름나기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게 예쁜 아가 안으시면


소식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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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밖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허정림 2005-06-29 hit247
2 reply 뜻밖의 칭찬 안 잊겠습니다. 명가 2005-06-29 hit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