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서적을 열심히 찾아서 읽고 있었습니다.
명가청국장이 도착했다는 전화에 15분 거리를 5분만에 달려왔습니다.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아주많이요~
택배아저씨의 친절도 감탄했지만
포장을 여는 순간 정성과 사랑이 그대로 전해짐을 느낍니다.
그 어떤말로 감사함을 전해야 할지요!
제가 받은 그 어떤 선물보다도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너무 기뻐 포장만 열고 글 드립니다.
이제 어서 냉장고에 넣어야 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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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탄! | 예찬맘 | 2005-06-24 | hit291 |
| 2 | reply 격려, 잘 기억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6-24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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