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 예찬맘
  • 2005-06-24 13:10:00
  • hit291

 도서관에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서적을 열심히 찾아서 읽고 있었습니다.


명가청국장이 도착했다는 전화에 15분 거리를 5분만에 달려왔습니다.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아주많이요~


택배아저씨의 친절도 감탄했지만


포장을 여는 순간 정성과 사랑이 그대로 전해짐을 느낍니다.


그 어떤말로 감사함을 전해야 할지요!


제가 받은 그 어떤 선물보다도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너무 기뻐 포장만 열고 글 드립니다.


이제 어서 냉장고에 넣어야 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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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탄! 예찬맘 2005-06-24 hit291
2 reply 격려, 잘 기억하겠습니다. 명가 2005-06-24 hit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