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이 글을 읽으실 시간은
주무시고 난 다음이 되시겠군요.
날짜를 넘기게 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바쁜일 다 마치고
이제야 답을 드리고
잠자리에 들어야합니다.
이렇게 바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온통 하루가 해야할 일들로만 가득하답니다.
그래도 사랑과 소망으로 매일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습니까?
더우기 그것이 저에게는 늘 기꺼운 일일진데.......
서설이 길어졌습니다.
24일(오늘) 발송하여
25일 토요일에 받으시는데
1시전에 받으시도록
계약사에 특별히 요청을 하겠습니다.
답변의 성의에 대하여 칭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음식이라는 것은 정성이 없으면
이미 음식이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글도 또한
저에게는 과분하게 많으신 가족님들이시지만
각각의 가족님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궁금하시고
꼭 하고 싶으신 말씀이시니,
법이 허락하는 한에서는
정성껏 답을 드리는 것 또한 의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세가 없다면
일을 하지말고 쉬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까지 길어졌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고운 꿈 꾸시고
내일은 더 환한 날이시옵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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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답변감사드려요. 주문했습니다.. | 서진영 | 2005-06-23 | hit24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24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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