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24 03:07:00
  • hit211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 글을 읽으실 시간은


주무시고 난 다음이 되시겠군요.


 


날짜를 넘기게 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바쁜일 다 마치고


이제야 답을 드리고


잠자리에 들어야합니다.


 


이렇게 바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온통 하루가 해야할 일들로만 가득하답니다.


그래도 사랑과 소망으로 매일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습니까?


더우기 그것이 저에게는 늘 기꺼운 일일진데.......


 


서설이 길어졌습니다.


 


24일(오늘) 발송하여


25일 토요일에 받으시는데


1시전에 받으시도록


계약사에 특별히 요청을 하겠습니다.


 


답변의 성의에 대하여 칭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음식이라는 것은 정성이 없으면


이미 음식이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글도 또한


저에게는 과분하게 많으신 가족님들이시지만


각각의 가족님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궁금하시고


꼭 하고 싶으신 말씀이시니,


법이 허락하는 한에서는


정성껏 답을 드리는 것 또한 의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세가 없다면


일을 하지말고 쉬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까지 길어졌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고운 꿈 꾸시고


내일은 더 환한 날이시옵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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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변감사드려요. 주문했습니다.. 서진영 2005-06-23 hit240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6-24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