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오랫동안 못 뵈어
왠일이신가 했습니다.
작년 11월 15일에 뵈었습니다.
그간 드셨다면 너무 양이 적은 것 같습니다.
양을 조금 늘리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쑥청국장과 검정콩 청국장 말씀이 계셨는데
냄새나 맛이나 별로 나지 않습니다.
가족님의 취향대로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쑥청국장을 신청하신다면
검정콩 청국장가루 동봉하겠습니다.
그곳의 더위는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더위인데
잘 지내시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마음드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기를
빕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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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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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 가루요... | 김춘희 | 2005-06-23 | hit277 |
| 2 | reply 물론이죠, 가족님. | 명가 | 2005-06-23 | hit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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