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이죠, 가족님.

  • 명가
  • 2005-06-23 15:44:00
  • hit230

안녕하셨어요, 가족님?


 


오랫동안 못 뵈어


왠일이신가 했습니다.


 


작년 11월 15일에 뵈었습니다.


그간 드셨다면 너무 양이 적은 것 같습니다.


양을 조금 늘리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쑥청국장과 검정콩 청국장 말씀이 계셨는데


냄새나 맛이나 별로 나지 않습니다.


가족님의 취향대로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쑥청국장을 신청하신다면


검정콩 청국장가루 동봉하겠습니다.


 


그곳의 더위는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더위인데


잘 지내시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마음드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기를


빕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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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가루요... 김춘희 2005-06-23 hit277
2 reply 물론이죠, 가족님. 명가 2005-06-23 hit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