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그간 여러가지로 바쁘셨군요.
하시는 일마다 빈틈이 없으신 분이시라
우리 아이들 위해 몰두하셨군요.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싶고
부르면 아련한 추억 속에
목이 메이게 하시는 분
어머니......
우리 아이들 사랑뿐만아니라
어머님 사랑도 극진하십니다.
선생님 마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려
잘 챙기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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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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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랜만에 또 주문했어요,. | 천헌옥 | 2005-06-22 | hit301 |
| 2 | reply 가슴이 찡합니다. | 명가 | 2005-06-22 | hit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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