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찡합니다.

  • 명가
  • 2005-06-22 16:49:00
  • hit265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간 여러가지로 바쁘셨군요.


하시는 일마다 빈틈이 없으신 분이시라


우리 아이들 위해 몰두하셨군요.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싶고


부르면 아련한 추억 속에


목이 메이게 하시는 분


어머니......


 


우리 아이들 사랑뿐만아니라


어머님 사랑도 극진하십니다.


 


선생님 마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려


잘 챙기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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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또 주문했어요,. 천헌옥 2005-06-22 hit301
2 reply 가슴이 찡합니다. 명가 2005-06-22 hit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