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늦은 시간에 들려주셨네요.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1일 발송이 되어 오늘(22일) 받으십니다.
가족님이 맛을 한 번 보신다하여 생청국장 쌤플을 조금 넣었고요,
부모님계시니까 찌개용 청국장 조금,
그리고 늘 명가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의
적은 답으로 검정콩 환을 조금 넣었습니다.
늘 격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맞으시는 오늘은
더 밝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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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괜찮아요.. | 한은영 | 2005-06-22 | hit232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6-22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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