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럼요 잘 지내고 말고요.
가족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의 즐거움의 거의 전부는 가족님들과의 대화
음식준비로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데서 얻고 있습니다.
그 일이 제가 세상을 보는 조그만 창이랍니다.
결국은 모두가 가족님들이 주시는 행복이니
저는 빚을 많이 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가족님께는 빚을 특별히 많이 지고 살지만요.......
하기사
세상의 삶이라는 것이
어디 나의 덕이랄 것이 있겠습니까?
세상 모든 사람이
나 아닌 분들의 덕으로 또한 더불어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두가 길었나 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는 미리 준비를 해두고 팔지 않다 보니
가족님께 필요한 꾸덕꾸덕한 것(특별히 요구하신 게)이
없었습니다.
6월 20일날 아침에 나온 것이 지금 꾸덕꾸덕하니
21일 발송하면 드시기 딱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것 맞추어 발송드려 맛있게 드시게 준비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히려 즐겁게 맞으시기를 빕니다.
안녕히 계세요, 가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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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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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입금확인 부탁 드립니다 | 백민선 | 2005-06-21 | hit26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21 | hit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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