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시어 감사합니다.
가족님 말씀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님, 너무 자책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중 누가 자식 교육에 완벽하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교육은 바람찬 바다에 배를 띄우는 일보다도 더
조심스런일이란 걸 압니다.
지나간 것은 잊으시고
지금 이 순간 또 새롭고 건강한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가장 중요할 것으로 압니다.
건강의 문제도
길을 찾으셨으니
잘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힘을 내시고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할 수 있는 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같이 고민하시자구요.
우리 아이들 마음 한 쪽에 자라했을지도 모를 검은 구름자락있다면
그것을 찾는 일부터 시작하시자구요.
그것이 보였을 때
얼굴에 한한 웃은을 선사하는 일부터.....
힘 내시고
자주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양육에대하여
다시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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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예찬맘 | 2005-06-20 | hit295 |
| 2 | reply 사람은 사랑에 미역 감는답니다. | 명가 | 2005-06-20 | hit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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