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주심에 감사합니다.

  • 유창호
  • 2005-06-20 00:15:00
  • hit284

<유창호 가족님의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   -명가 註>


 


어제 전화를 걸어놓고 내심 마음에 부담이 조금 되었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를 해 나가야 할지....


마침 담당선생님께서 안계시니 내일 전화를 드리겠다는 말씀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기에 신경이 쓰이더군요.


괜한 전화를 한 것은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저 처럼 투병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한디는 크나큰 위로이기 때문이지요.


전화를 끊고, 바로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해 주신 여러가지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발전하는 청국장 명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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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화 주심에 감사합니다. 유창호 2005-06-20 hit284
2 reply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가 2005-06-20 hit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