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호 가족님의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 -명가 註>
어제 전화를 걸어놓고 내심 마음에 부담이 조금 되었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를 해 나가야 할지....
마침 담당선생님께서 안계시니 내일 전화를 드리겠다는 말씀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기에 신경이 쓰이더군요.
괜한 전화를 한 것은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저 처럼 투병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한디는 크나큰 위로이기 때문이지요.
전화를 끊고, 바로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해 주신 여러가지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발전하는 청국장 명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전화 주심에 감사합니다. | 유창호 | 2005-06-20 | hit284 |
| 2 | reply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6-20 | hit236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