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시원한 전화.. |
|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이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것이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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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참 미안한 일들이 있었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쉽게 토라지지요.
죄송한 마음을 안으면서도 쉽게 바쁘다는 말로 마무리하는
이 바쁨을 명가의 청국장으로 녹여보기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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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런 날들의 여유로움 | 이마음 | 2005-06-16 | hit276 |
| 2 | reply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6-16 | hit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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