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발송을 하면서도
어떤 분이실까 하고 생각을 했느데
글을 주셔서 장말 반갑습니다.
늦게 올리시면 어떠십니까?
편하시 시간에 주셔도 고맙습니다.
단 죄송하게도
제가 한창 꿈나라일 때 주셔서
답글이 늦어 죄송할 뿐입니다.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시다니 다행이십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가스차고 배탈나실 수 있으시니
적량을 부탁 드립니다.
작은 항아리를 명가의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왜 누구신가 궁금했던 이유가 조금은 해석 됩니다.
사실 가족님들께서 받으시는 작은 항아리가
양도 적고 별것도 아니지만
참고하시고, 선택하시고,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기에
잔손이 많이 가지만 꼭 드리고 싶은
저의 마음의 표현인데 읽어 주셨습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게다가 홍보까지 맡아주신다면
어떻게 보답을 드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않으셔도 마음에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그래요, 전화도 자주 주시고
편히 대해주시면 전 행복합니다.
가족님의 행복과 건강을 늘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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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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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가루가 이런거군여^^ | 고동희 | 2005-06-14 | hit37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14 | hit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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