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녁무렵 메일을 확인하러 갔다가 명가님께서 생일축하 메일을 보내신 것을 보고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생일도 챙겨주시니..
이런경우 처음이거든요..역시 명가란 생각이 듭니다^^ 내년 , 후년 생일도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어쩌죠..
오늘 이렇게 좋은 생일날인데 그만 제가 다치고 말았답니다.
칼질하다가 손이 베였는데 손톱하고 손끝에 살이 뭉텅 짤려나갔답니다....
어찌나 피가 많이 나는지.. 정신도 없었죠 ..
지금은 지혈되고 약도 발라 놨지만
오늘 같은 날 이런 일을 당하게 되서 약간 기분이 그러네요..
생일빵이라고 생각하고 넘기렵니다^^하하하..
명가님도 조심하셨으면 좋겠네요..
저희집칼이 대게 무딘 칼인데 그래도 칼은 칼인가봐요..
그리고 적는김에 청국장 얘기도 하고 갈께요~
먹은지 1달 안되었는데 몸이 많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전 변비는 이전에도 없었지만, 청국장 먹으니깐 장이 아주 많이 가벼워지더라구요..
변비 있으신 분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요...^^
꾸준히 청국장 먹으면 좋을꺼 같애요..
아직 1kg짜리 분말청국장은 그대로 있고 쑥청국장 먹고 있어요.. 쑥내음이 좋습니다..
아무튼 여러모로 명가덕을 많이 보고 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청국장 많이 만들어주세요^^
사업번창하시고 건강하시구요..
이정도 글을 여전같으면 5분안에 적었을텐데 오늘은 10분이 넘게 걸리네요..
명가님 청국장 많이 먹으면 손가락도 빨리 나을꺼 같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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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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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생일 축하 메일도 보내주시고..^^ | 수미 | 2005-06-12 | hit290 |
| 2 | reply 그 어떤 글보다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6-12 | hit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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