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히 찾아주시니 정말 좋습니다.
빚이란 거 안 지고 사는 사람 없지않겠습니까?
가까이는 부모, 선생님, 이 나라.....
제가 가장 크게 지고 있는 빚은 고객님들께 지는
마음의 빚입니다.
가족님께도 그러하지만
약속을 하나 더 지킬 것이 남아 있어서요.
그것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늘 격려해주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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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다시왔어용^^ | 권재영 | 2005-06-07 | hit313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5-06-07 | hit277 |
| 3 | reply 늘감사드립니다^^ | 권재영 | 2005-06-07 | hit285 |
| 4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6-07 | hit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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