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6-07 18:00:00
  • hit280


편안히 찾아주시니 정말 좋습니다.


빚이란 거 안 지고 사는 사람 없지않겠습니까?


가까이는 부모, 선생님, 이 나라.....


제가 가장 크게 지고 있는 빚은 고객님들께 지는


마음의 빚입니다.


가족님께도 그러하지만


약속을 하나 더 지킬 것이 남아 있어서요.


그것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늘 격려해주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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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왔어용^^ 권재영 2005-06-07 hit313
2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명가 2005-06-07 hit277
3 reply 늘감사드립니다^^ 권재영 2005-06-07 hit285
4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6-07 hit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