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05 11:24:00
  • hit243


안녕하세요, 가족님?


 


흔쾌히 받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이나 서어비스 등의 평은 가족님이나 고객님의 몫으로 드리더라도


정성을 다하는 것은 음식을 만드는 이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한 솥에 뜸을 드리며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그 음식을 먹는


한 가족의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라는 격려로 알고


그리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번 전화주셨을 때의 따뜻한 느낌도


오오래 마음에 머물 것 같습니다.


 


녹음 짙어


마음까지 진록으로 물이 들것 같은 좋은 계절입니다.


마음도 몸도 계절과 같이 늘 푸르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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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너무 좋네요^^^ 이명희 2005-06-05 hit33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6-05 hit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