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흔쾌히 받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이나 서어비스 등의 평은 가족님이나 고객님의 몫으로 드리더라도
정성을 다하는 것은 음식을 만드는 이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한 솥에 뜸을 드리며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그 음식을 먹는
한 가족의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라는 격려로 알고
그리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번 전화주셨을 때의 따뜻한 느낌도
오오래 마음에 머물 것 같습니다.
녹음 짙어
마음까지 진록으로 물이 들것 같은 좋은 계절입니다.
마음도 몸도 계절과 같이 늘 푸르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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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너무 좋네요^^^ | 이명희 | 2005-06-05 | hit33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6-05 | hit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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