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6-03 17:02:00
  • hit259

안녕하세요, 가족님?


참으로 가족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맞이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시도 때도없이 우리집처럼 전화주세요.


다들 그렇게 하십니다.


편하고 만만한 집이래요.


 


더구나 처음 시작이시면


궁금하신 점이 많으실테니


그러실 때마다


글이나 전화 주시면


엄마처럼이라고 하셨는데


실은 언니가 동생에게 처럼


편히 대해 드릴게요.


 


그래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


건강 잃기 쉬우니 몸조심하시고


드시는 것 규칙적으로 잘 챙겨 드시고


많이 많이 예뻐지세요.


 


감사합니다.


반가운 전화와 글 받고


기쁜 미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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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기대되용*^^* 이명희 2005-06-03 hit296
2 reply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명가 2005-06-03 hit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