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의 글을 여기 옮겨 답 드립니다. - 명가 註>
안녕하세요.
방금 전화주문한 전우식입니다.
외국에 나가면서 가져갈려구 2kg을 주문했습니다. 친절하게도 외국에서 혹시나 냄새날까봐 500g씩 따로 담아주신다는 사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나가서 정말 맛있게 먹을께요..
저는 혹시나하는 마음에 따로 담아줄 수 있냐고 조심스레 여쭤본거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그런 기분을 항상 다른 고객에게도 전해주시고, 하시는일 잘 되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장님의 친절에, 저를 회원가입하게 하는군요 ^^ | 전우식 | 2005-05-28 | hit333 |
| 2 | reply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 명가 | 2005-05-28 | hit2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