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족입니다.

  • 이지은
  • 2005-09-22 19:08:00
  • hit421

지난번 찌개청국장  2주일도 되지않아 다 먹었거든요.  냄새도 안나고 너무 구수해요.


샘플로 보내주신 보리고추장도 예술이고요.


요번엔 친정아버지는 보리고추장하고 청국장 맛보시고 사달라고하고..


신랑은 청국장환을 과자 삼아서 담배를 끊어보겠다고 하네요.


넉넉한 상품에 아주아주 고맙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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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만족입니다. 이지은 2005-09-22 hit421
2 reply 극찬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9-22 hit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