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찌개청국장 2주일도 되지않아 다 먹었거든요. 냄새도 안나고 너무 구수해요.
샘플로 보내주신 보리고추장도 예술이고요.
요번엔 친정아버지는 보리고추장하고 청국장 맛보시고 사달라고하고..
신랑은 청국장환을 과자 삼아서 담배를 끊어보겠다고 하네요.
넉넉한 상품에 아주아주 고맙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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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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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대만족입니다. | 이지은 | 2005-09-22 | hit421 |
| 2 | reply 극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22 | hit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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