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깉이 바쁘신 날에도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은 서울서 쇠셨나봐요?
하얀 구름 사이로 흐르는 달이
너무나 다정스러워
마음 속에 있는 어떤 말을 해도
다 들어줄 것 같습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소망합니다.
오늘 같이 의미있는 날에,
더구나 바쁘셔서 잠깐 다녀가시는
그 감사한 뜻을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또 한가하신 시간에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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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잘 받아 보았습니다. | 김유정 | 2005-09-18 | hit284 |
| 2 | reply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길... | 명가 | 2005-09-18 | hit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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