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길...

  • 명가
  • 2005-09-18 21:57:00
  • hit246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깉이 바쁘신 날에도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은 서울서 쇠셨나봐요?


 


하얀 구름 사이로 흐르는 달이


너무나 다정스러워


마음 속에 있는 어떤 말을 해도


다 들어줄 것 같습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소망합니다.


 


오늘 같이 의미있는 날에,


더구나 바쁘셔서 잠깐 다녀가시는


그 감사한 뜻을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또 한가하신 시간에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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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잘 받아 보았습니다. 김유정 2005-09-18 hit284
2 reply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길... 명가 2005-09-18 hit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