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늘 명가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가루만 사뭇 드시다가 갑자기 생청국장을 주문하셔서
응근히 걱정을 했는데
무난히 소화 하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떤 것도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말린 청국장 드시기 좋으십니다.
뒷맛이 너무 구수하고요.
고추장도 한 번 시식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평이 좋은데 가족님의 생각을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오래오래 새기겠습니다.
날씨가 한 여름처럼 덥네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울 정도입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뜻하신 바가 잘 이루어지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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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동받았어요~~ | 보배 | 2005-05-24 | hit267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5-24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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