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5-24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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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늘 명가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가루만 사뭇 드시다가 갑자기 생청국장을 주문하셔서


응근히 걱정을 했는데


무난히 소화 하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떤 것도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말린 청국장 드시기 좋으십니다.


뒷맛이 너무 구수하고요.


 


고추장도 한 번 시식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평이 좋은데 가족님의 생각을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오래오래 새기겠습니다.


 


날씨가 한 여름처럼 덥네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울 정도입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뜻하신 바가 잘 이루어지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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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받았어요~~ 보배 2005-05-24 hit267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5-24 hit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