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정신이 없다보니...
이벤트 진행을 알았으면 진작에 들어와서 구입을 하는건데...
좀 늦었네요.
요즈음 제 아들은 청국장으로 연명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입이 까다로운지...
하루를 굶어도 밥을 거부하니 참 ~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생각 할수록 막막 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구입한 청국장 만큼은 거부하지 않고 우유에 타서 먹습니다.
학교가면 좀 낳아질까 했는데... 량이 좀 늘긴 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청국장...
점심에.... 빵 한조각....
저녁에 2시간 이상 전쟁에 밥 2~3 숫가락 정도...
자기전에 우유에 청국장...
아주 가끔씩 닭을 사 달라고 합니다.
만사 제쳐두고 닭을 사가지고 오면 몇입 먹습니다...
먹는것과 무슴 원수가 졌는지...
청국장 덕택에...
요즈음은 그래도 기운을 좀 차리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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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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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애고~ 이벤트가 진행 되었었네요... 이곳에 감사 드립니다. | 김재홍 | 2005-05-23 | hit245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5-23 | hit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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