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식사로
샘플로 보내주신 찌개청국장을 해먹었답니다.
원래 저희 아빠가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해주신 된장, 청국장이 아니면
맛없다고 잘 안드시는 편이신데
오늘 명가에서 받은 청국장찌개를 먹어보시더니
아주 감탄사를 연발하셨습니다^^
너무너무너무 맛있다구요..
그래서 어제 청국장 구입한 곳에서 보내주신 샘플이라고 해드렸죠...
아마 다음 구매 할때 아빠께서 찌개청국장을 찾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제 입맛에도 딱 맞는 청국장 찌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주 잘 먹었습니다.
저희집 식사를 제가 다 준비하는데
오늘 이 청국장 하나라면 밥먹는 시간이 굉장히 즐거워 질것 같습니다^^..
좋은 먹거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감사하게 되네요~
내일 일요일 이네요..
주말 잘 쉬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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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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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빠가 청국장맛에 반하셨어요^^ | 수미 | 2005-05-21 | hit270 |
| 2 | reply 아빠가 청국장맛에 반하셨어요^^ | 명가 | 2005-05-22 | hit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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