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청국장맛에 반하셨어요^^

  • 수미
  • 2005-05-21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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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식사로


샘플로 보내주신 찌개청국장을 해먹었답니다.


원래 저희 아빠가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해주신 된장, 청국장이 아니면


맛없다고 잘 안드시는 편이신데


오늘 명가에서 받은 청국장찌개를 먹어보시더니


 


아주 감탄사를 연발하셨습니다^^


너무너무너무 맛있다구요..


그래서 어제 청국장 구입한 곳에서 보내주신 샘플이라고 해드렸죠...


아마 다음 구매 할때 아빠께서 찌개청국장을 찾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제 입맛에도 딱 맞는 청국장 찌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주 잘 먹었습니다.


 


저희집 식사를 제가 다 준비하는데


오늘 이 청국장 하나라면 밥먹는 시간이 굉장히 즐거워 질것 같습니다^^..


좋은 먹거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감사하게 되네요~


내일 일요일 이네요..


 


주말 잘 쉬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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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빠가 청국장맛에 반하셨어요^^ 수미 2005-05-21 hit270
2 reply 아빠가 청국장맛에 반하셨어요^^ 명가 2005-05-22 hit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