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5-20 21:53:00
  • hit230

안녕하세요, 가족님?


 


받으셨군요.


 


누구나


남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것이


나에게는 특별히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지난 번에 주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시고


기꺼이 명가의 가족이 되어 주시고


격려와 충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죄의 뜻으로


조금 더 신경을 썼습니다.


 


찌개와 고추장 말씀이 계셨는데


그것도 특별한 맛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사이 계절도 없이 청국장 메니아 분들이 많으셔서


식당에서도 찌개 주문이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고추장도 정말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서


빨간 태양초로만 담았습니다.


 


명가에 주신 특별한 배려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번에 걱정하신 점도 바로 바꿀 계획입니다.


가족님이 특별히 걱정도 하시고 하니.....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날이 밝으면


날마다 날마다 더욱 빛나는 아침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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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받아도 될까요?^^ 수미 2005-05-20 hit27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5-20 hit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