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3월 말
아직은 어린 봄이었을 때
가족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한 계절이 훌쩍 지났네요.
그간에 보내주신 성원에 답도 못하고 한 계절이 갔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한낮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시원한 바다가 그리울 정도로.
녹음도 불을 뿝는듯하고요.
가족님과 가족님이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의
건강도 소망도
싱그럽고 향기롭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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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세번째 주문이예용^^ | 김은경 | 2005-05-20 | hit267 |
| 2 | reply 가족님 만난지 한 계절이.... | 명가 | 2005-05-20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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