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만난지 한 계절이....

  • 명가
  • 2005-05-20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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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3월 말


아직은 어린 봄이었을 때


가족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한 계절이 훌쩍 지났네요.


그간에 보내주신 성원에 답도 못하고 한 계절이 갔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한낮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시원한 바다가 그리울 정도로.


 


녹음도 불을 뿝는듯하고요. 
가족님과 가족님이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의


건강도 소망도


싱그럽고 향기롭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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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번째 주문이예용^^ 김은경 2005-05-20 hit267
2 reply 가족님 만난지 한 계절이.... 명가 2005-05-20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