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사무실로
귀한 분들이 많이 오셔서
글을 못 읽었습니다.
답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잠깐씩 아카시아 향으로만 다녀가는
5월이 너무나 경겹다 했더니
가족님께서 다녀가셨군요.
멀리 계셔도
늘 가까이 계심을 알고,
참여 하시지 않으셔도
늘 마음으로 함께하심을 압니다.
연못가에 봄풀이 푸른가 싶더니
뜰앞 오동나무 잎이 지더라고 한
당시의 한 귀절 같은 짧은 삶이지만,
오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족님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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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월에.... | 최연옥 | 2005-05-14 | hit255 |
| 2 | reply 세심하신 마음,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5-14 | hit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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