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5-12 14:06:00
  • hit232


안녕하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찌개도 못드시는 정도로 냄새에 민감하시군요.


그러시면 청국장환, 청국장 대용식, 쑥청국장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셔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 분명히 맞으시는 것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양도 적게 시작하셔서


차차 늘리시는 방법으로 적응하시기를 바랍니다.


대용식은 쌤플로 동봉하여 드리겠습니다.


 


청국장과 친해지시는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리 되시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계절이 좀처럼 제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예보에 의하면 오늘부터 그러한다고 했는데.....


그러나 자연은 언제나 그 운항을 역하는 법이 없으니


곧 순한 눈빛으로 다가오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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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신청해요.. 바라기 2005-05-12 hit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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