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부터
이런 사랑이 담긴 글을 일으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이쁘세요.
지니고 다니시는 엄마의 모습을
사랑스런 눈으로 보시다가
글을 주셨군요.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바로 그런 방법을 찾겠습니다.
방법은
기존의 것에 별도의 팩을 동봉하여 드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족님 각자가 필요로 하시는 양이 각각 다르시니까,
그런 방법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일회분 표준양을 단위로하는
포장을 개발하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생식과는 좀 다릅니다.
(생식에 대하여는 잘 몰라서 정확한 답이 될지 모르지만)
생식은 식사를 위하여 일정량을 포장하면 되는데
청국장은 드시는 양이 개인에 따라 상당히 다른 면이
있기때문에 깊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가족님이 말씀하신 것을 미리 생각하여
작은 항아리 모양의 휴대용기를 동봉하여 드리는데
그것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항아리가 모양도 예쁘고 휴대가 편리하다고
평이 너무 좋으셨거든요.
그 항아리용기는 가루를 가득 담으시면
50그램이 나오니까 휴대하셔도 그리 크게 문제가 되시지는
않으십니다.
재활용도 가능하고 따라서 물자도 절약하고
분말뿐아니라 청국장의 여러가지를
마음대로 휴대할 수 있는 장점이 많다고 그러셨거든요.
심지어는 물까지도요.
그 항아리용기도 잘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우연히 지나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집 담장 넘어 들리는
웃음소리를 들은 듯 행복합니다.
하늘이 잿빛으로 더 곱네요.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분말청국장을 휴대하기 간편하게 만들어주세요. | 뾰로롱마녀 | 2005-05-11 | hit329 |
| 2 | reply 참 좋은 아이디어이세요. | 명가 | 2005-05-11 | hit28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