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안 뵙지못하여 궁금하였습니다.
그냥 마음 속에서
지구의 한 쪽 끝 이름 모를 곳에서
남 모를 땀을 흘리고 계시겠거니 했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행복합니다.
엄마을 만난 아이처럼.......
오늘도
깊이 공감가는 말씀을 주셨네요.
옛날도 아니고,
어제도 아니고,
바로 지금이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행복한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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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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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나이 타령 | 할미,... | 2005-05-10 | hit265 |
| 2 | reply 지금이세상에태어나가장행복한순간입니다. | 명가 | 2005-05-10 | hit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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