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8-30 14:02:00
  • hit224


안녕하세요, 가족님?


 


인터넷으로 인사드리는 것이


두번째이군요.


반갑습니다.


 


낫도와 청국장은 콩을 삶아 균으로 띄우는 것은


과거 관습으로 보거나, 원리로 보거나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음식이라도


누가 어떻게 요리를 하였는가에 따라


맛의 차이가 나는 것처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낫또를 먹어보지 못하였습니다.


한번 먹어보도록 주문을 하여볼려고 합니다.


다른 나라음식도 먹어보고 우리가 배울 점은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우리 청국장으로도 만족하며 먹고 있습니다만.


 


다른 쌤플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우렁찬 함성처럼 들리던 매미울음소리가


꿈결처럼 작아지고


그 작은 소리에도 놀라 떨어지는


조로(早老)한 잎새 하나.


새 계절이 열리는 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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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확인 부탁드려요~^^* 김성희 2005-08-30 hit216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5-08-30 hit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