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30 18:11:00
  • hit224

어서오세요, 가족님.


 


오늘도 늦게 끼지 근무하셨군요.


힘드시죠?


그 와중에도 글을 주셔서


참으로 반갑게 읽었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과


내일은 꿈같고 행복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린 거랑, 가루도 동봉하겠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관심을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늘이 묵향으로 가득합니다.


계절 잊고 찾아온 더위를 씻어갈 모양이가 봅니다.


그러고 나면 계절은 더 푸르고 곱겠죠?


깊어가는 계절과 함께


가족님의 소망도,


가족님과 또 가족님이 사랑하는 주위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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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영^^ 이설아 2005-04-30 hit250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30 hit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