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가족님.
오늘도 늦게 끼지 근무하셨군요.
힘드시죠?
그 와중에도 글을 주셔서
참으로 반갑게 읽었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과
내일은 꿈같고 행복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린 거랑, 가루도 동봉하겠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관심을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늘이 묵향으로 가득합니다.
계절 잊고 찾아온 더위를 씻어갈 모양이가 봅니다.
그러고 나면 계절은 더 푸르고 곱겠죠?
깊어가는 계절과 함께
가족님의 소망도,
가족님과 또 가족님이 사랑하는 주위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영^^ | 이설아 | 2005-04-30 | hit250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30 | hit224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