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고동 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30 08:51:00
  • hit305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도 별고 없으셨는지요?


 


이른 시간에 찾아주셨군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잠이 곤하여 답이 늦었습니다.


 


네, 그러시군요.


지난 4월 24일 구입을 하셨는데


다시 구입을 하실려고요.


 


말린 청국장의 고소함을 느끼셨으면


여러가지 이유에서 말린 청국장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공정이 덜 된 것이 말린청국장이라서 그렇고


둘째는 가격면에서도 더 저렴하니까 그렇습니다.


만약에 말린 청국장이 드시기에 불편하시다면


차선으로 환을 고려하겠습니다만


이미 고소한 것을 느끼셨다면


당연히 말린 청국장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른 아침에


꿈처럼 들려오는 뱃고동 소리와


풋풋한 바다 내음까지 전해오는 것 같아


상쾌한 느낌으로 하루를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족님 덕분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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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이 넘 조아 두번째 신청하려구여.... 김현정 2005-04-30 hit307
2 reply 뱃고동 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30 hit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