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뭔가를 베푼다는 건
보통의 사람이 마음먹긴 어렵단 생각이어요
보내신 물건을 받고 한참이나
제 자리를 찾아 넣지 못 하고 보고만 있었답니다
장사라는 게 남는 게 있어야 하는 것인데.....
받는 제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사실 처음엔 여러 쇼핑 싸이트처럼 한 번 팔면 그만(?)인 그런 곳이겠거니
제품은 믿을 수나 있는 건 지????
과장 광고를 하는 곳은 아닌 지???
하는 생각으로 명가를 알 게 되었는 데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가져가야 할
정을 느끼는 곳이란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따스한 마음 감사 합니다
된장은 그냥 먹어봐도 너무 맛나구요(신랑은 된장을 워낙 좋아하는 데 출처를 알 수 없는 파는 된장으로 맛을 내니 맛이 날리가 없죠???)
막장은 생청국장을 갈아 넣고 마늘을 듬뿍 넣어 쌈장을 만들어 놓았구요
고추장은 우리 큰 딸을 위해 내일 약고추장(쇠고기 갈아 넣고 양념넣어 끓이는 것)
만드렵니다.
맛나는 게 가득 있어 즐겁기도 하지만
따스한 정을 느껴 더 행복한 밤입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길...
그리고 저도 정을 나누는 법을 배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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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뭔가를 베푼다는 건.... | 최연옥 | 2005-04-29 | hit332 |
| 2 | reply 주시는 벼려에 못 미칩니다. | 명가 | 2005-04-29 | hit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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