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지요?
여전히 청국장 맛나게 먹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당..
아는 언니가 얘기듣고 드시고 싶어하셔서요,
선물하는거에요..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요 ^^
저는 지난번에 500 그람짜리루 시킨다는게 또 잘못시켜서 ㅋㅋ
양조절 못하고 왕창왕창 먹고 있답니당 ㅎㅎㅎ
따뜻한 봄이네요.. 좋은 날씨만큼 늘 좋은일만 많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 올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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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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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어용 -0- | 장수지 | 2005-04-23 | hit30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4-23 | hit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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