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제 사무실 컴이 모니터가 안 좋아
글씨가 잘 안 보여 조금 키워 보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사이 환절기라 청국장이 매우 예민한 시기고
기술이 없으면 잘 발효가 안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청국장은 찬 바람 나면 띠워 먹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연구한 결과 원인을 알고 면 답은 간단한 것이니
계속 좋은 제품이 나올 것이고 그런 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김주혜가족님에게는
특별히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저희 청국장명가를 애용하여 주시는데 대한
감사함을 마음에만 두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조금이라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문하신 것도
더욱 좋은 발효청국장이나오니
그것으로 정성스럽게 고운 분말로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다니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이번에는 잘 하셔서
저희 명가의 평생 무료 회원이 되어 주시면
저희 또한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날씨가 조금씩
순하고 맑아지고 있나봐요.
가족님의 건강도 소망도
늘 맑음이시기를 기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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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네번째여~~ | 김주혜 | 2005-04-22 | hit293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4-22 | hit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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