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받으셨군요.
전번에 약속을 못 지켜 죄송했습니다.
적은 것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사이 청국장이 맛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기도 하지만
주위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십니다.
발효도 잘 되고요.
특히 환절기 발효가 어려운 것인데......
그것도 오랜 세월이 걸려 터득했습니다.
가족님이 칭차능 하시니
또 오버를 했나요?
자신하는 건 좋은 일이야 하시고
긍정적으로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어
바람도 황사도 또 어떤 것도
가족님에게 아주 사소한 것으로 생각 되어 주시기를 빕니다.
제가 우둔하여 노친 것도
조용히 말씀해주신 것 잊지않고
가슴에 두겠습니다.
아니 두어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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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많이 주신건 아닌지 | 정애란 | 2005-04-21 | hit386 |
| 2 | reply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21 | hit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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