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21 22:08:00
  • hit289


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받으셨군요.


전번에 약속을 못 지켜 죄송했습니다.


 


적은 것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사이 청국장이 맛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기도 하지만


주위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십니다.


발효도 잘 되고요.


특히 환절기 발효가 어려운 것인데......


그것도 오랜 세월이 걸려 터득했습니다.


가족님이 칭차능 하시니


또 오버를 했나요?


자신하는 건 좋은 일이야 하시고


긍정적으로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어


바람도 황사도 또 어떤 것도


가족님에게 아주 사소한 것으로 생각 되어 주시기를 빕니다.


 


제가 우둔하여 노친 것도


조용히 말씀해주신 것 잊지않고


가슴에 두겠습니다.


아니 두어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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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많이 주신건 아닌지 정애란 2005-04-21 hit386
2 reply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21 hit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