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혹시 오해는 안 하셨는지 걱정을 했습니다.
싼 동정 같은 걸로 생각하시면 어쩌나하고요.
그런게 아니고
저도 저의 엄마의 딸이 맞는가 봅니다.
No란 말을 하여
마음아프시면 어쩌나를 생각했고,
매일 자리에 앉아 운동량도 부족한 분이시니
얼마나 증세가 심하실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소망을 이루기 위해 불철주야하시는 분이시니
그 소망 이루시면 훌륭한 일 많이 하실 분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매우 주제 넘은 말씀을 드렸나봅니다.
이런 저런 말씀 드리기 위해 전화를 몇차례 드렸는데
댁전화도 휴대폰도 모두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홍보대사, 감사합니다.
시간까지 빼앗기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계절이 쏜살 같이 지나갑니다.
알찬 나날 되시고
충실한 결실의 계절을 맞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글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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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죄송해요..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 | 김영은 | 2005-04-16 | hit259 |
| 2 | reply 바쁘신 걸 압니다. | 명가 | 2005-04-16 | hit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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